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3679
강원일보
호날두 스페인전 끝으로 월드컵 마무리
네이마르·모드리치·노이어도 잇단 탈락
메시·더브라위너도 사실상 마지막 무대
축구의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오랫동안 세계 축구를 수놓았던 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마누엘 노이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차례로 퇴장했다. 아직 대회에 남은 리오넬 메시와 케빈 더브라위너, 모하메드 살라 등도 4년 뒤 출전을 장담하기 어려워 이번 대회는 ‘별들의 마지막 월드컵’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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