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543
OSEN
[OSEN=조형래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간절히 원했던 메이저리그의 한국계 선수 JJ 웨더홀트 (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가 거액의 다년계약을 맺었다.
MLB.com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웨더홀트가 세인트루이스와 2034년까지 8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MLB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8년 1억1250만 달러(1690억원)이라고 계약규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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