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651
MK스포츠
쿠웨이트의 신흥 강호 부르간(Burgan)이 연장까지 이어진 대혈투 끝에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정상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부르간은 지난 17일 2026 아시아핸드볼연맹(AHF) 아시아 남자 클럽 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지(Khaleej Club)를 34-32로 꺾고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부르간은 2026 국제핸드볼연맹(IHF) 남자 클럽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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