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830
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7일(현지시간) 스위스와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콜롬비아의 하민톤 캄파스와 가족들이 살해 협박을 받는 사태가 벌어지자 콜롬비아축구협회(FCF)가 법적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10일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FCF는 콜롬비아 검찰총장실에 책임자들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기소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수사를 개시하라고 촉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