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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찜통더위도 잠실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별들의 축제를 막지 못했다. 2026 KBO 올스타전이 만원 관중 속에 막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년과 2021년 대회가 열리지 않은 뒤 2022년부터 5년 연속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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