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166
한국경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6일 오피스텔 저가 매각 특혜 의혹에 대해 "이상 징후라고 하는 것은 조금 과하다"고 반박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오피스텔을 임차인이었던 미용실 원장에게 저가매각한 게 '대가성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급매는 부동산 거래에서 기본적 발생하는 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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