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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지난주 KBO리그에 데뷔한 새 아시아 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에 강한 신뢰를 보냈다.
김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이무라에 대해 "(지난 2경기에서) 잘 던졌다. 상하 로케이션을 더 넓게 쓰면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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