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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수원/조영두 기자] KT 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서민수 (33, 196cm)가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올해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서민수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원주 DB를 떠나 수원 KT에 새 둥지를 튼 것. 2015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로 DB에 입단했던 그는 DB와 LG에서 뛴 바 있다. 오프시즌 KT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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