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94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축구의 문제가 손흥민 (LAFC) 같은 '규격 외 선수'가 없다는 점이 꼽혔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1일(한국시간) "일본에는 '푸오리클라세(Fuoriclasse)'가 없다"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어로 '푸오리클라세'는 '규격 외’ 등을 뜻하며, 주로 스포츠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를 가리킬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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