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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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또 하나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국제대회 여자단식에서 한국 선수끼리 결승에 올라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그 것도 성은 다르고 이름은 같은 둘이 우승컵을 놓고 다투는 진풍경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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