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5912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 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와 홈 맞대결에서 7⅓이닝 1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이날 그레이의 호투로 보스턴은 메이저리그 타이 역사를 작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