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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뜨거웠던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선 나란히 무너지고 말았다.
일본 '디 앤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결국 진짜는 일본뿐인가...아시아 국가 8경기 23실점, 월드컵의 잔혹한 현실이다. 순위표를 보고 탄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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