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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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파라과이 레전드 골키퍼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가 자국 후배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미국에 굴욕적 대패를 당한 것을 두고 맹비난을 가했다. 4골이나 실점했는데도 아무 일 없다는 듯 반응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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