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1497
동행미디어 시대
방송인 박나래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전 매니저 한 명이 법률대리인을 선임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법무법인 강심 장현호 대표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를 통해 '박나래씨 전 매니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지난해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 분쟁에 대해 영상을 찍은 적이 있다. 그 영상을 보고 박나래 전 매니저 중 한 분이 최근 저희 법무법인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싶다고 연락을 줬다"며 "대리인으로서 열심히 사건을 수행해 드리도록 결정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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