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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좌측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딛고 1년 6개월 만에 감격적인 복귀전을 치른 외야수가 있다. 대만프로야구(CPBL) 라쿠텐 몽키스 유니폼을 입은 전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출신 외야수 로니 도슨 얘기다.
대만 매체 '산리뉴스네트워크'는 지난 8일 도슨이 대만 데뷔전에서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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