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4665
뉴스1
4배 뛴 SK 주식 분할 여부 쟁점…당사자 출석 의무 없어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조정 절차에 회부됐으나 불성립되면서 변론이 26일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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