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9966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용 텀블러에 체액을 넣고 교사용 의자에 소변을 보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피해 교사가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했다.
20대 여성 교사 A 씨는 17일 JTBC '사건반장'에 출연해 사건 당시 상황을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월 28일 발생했다. 평소 사용하던 텀블러에 물을 담아 마시려던 중 내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끈적한 액체를 발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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