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349
머니투데이
[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25년 7월4일
새벽 경북 안동의 한 고등학교에 침입 경보음이 울렸다. 학교 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절도범이 아닌 이 학교 기간제 교사와 학생 학부모였다. 이들의 범행은 보안 시스템의 우연한 오작동으로 들통났고 수사 결과 수년간 시험지를 빼돌려 전교 1등을 만든 충격적인 입시 비리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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