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338
아시아경제
유씨 측 "입국금지 사유 없어"
LA총영사 측 "국가기관 기망" 24년째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씨(49·미국 이름 스티브 승준 유)의 한국 입국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 항소심 변론이 시작됐다. 항소심 결론은 오는 9월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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