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0940
MBC
지난해 1월, 내란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체포를 위해 관저 앞에 공수처 수사관과 경찰이 집결하자, 긴 코트에 목도리를 한 남성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김성훈 당시 경호처 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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