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41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롯데 자이언츠 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신의 한 수'로 생각하며 영입했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 이이무라 쇼타 가 최악의 데뷔전을 치렀다.
롯데는 지난 27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8로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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