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522
주간조선
일본에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잇따라 접근한 가운데 후지산 인근에서는 규모 5.6의 지진까지 발생해 일본 기상청이 산사태와 추가 강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교도통신과 NHK,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메칼라는 서일본과 동일본 태평양 연안을 향해 북동진하고 있으며, 히고스는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가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지만 여전히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