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901
머니투데이
LG그룹과 엔비디아가 구강모 회장과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 간 회동에 이은 AI(인공지능) 사업 협력의 후속 작업을 본격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계열사 경영진 등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이달 8일 황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구 회장 등 경영진과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