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856
뉴스1
"張에 대한 평가 이미 끝, '정상 아닌데' 웃음거리 될 뿐 보기 딱하다"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8일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오르지 못한 국가대표 축구팀의 홍명보 감독을 예로 들며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사퇴 거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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