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781
조선일보
AJ 디반사가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워싱턴 위저즈 유니폼을 입었다.
위저즈는 24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에서 브리검영대(BYU) 포워드 AJ 디반사(19·미국)를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위저즈는 특급 포워드 디반사를 앞세워 리빌딩의 중심축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