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9316
머니투데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
"에너지 불안·미군 공백, 亞 경제·안보 혼란 키워"
"中 에너지 조달·비축 탄탄, 유가 충격 크지 않아"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커트 캠벨 전 국무부 부장관이 한국, 일본 등 아시아를 미국과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 지역으로 꼽으면서도 중국은 최대 수혜국으로 지목했다.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불안과 미국 군사력 공백이 아시아의 경제와 안보 불확실성을 키우며 중국에 유리한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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