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042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브라질 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자신보다 더 많은 경험을 가진 감독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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