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891
데일리안
270조원…피지컬 AI 등 집중 투자
마지막 순회지 영남…지선 참패 의식
지지율 54%로 반등…"경제·민생" 견인
부울경선 "홀대론" 실현 가능성 검증 국면 [데일리안 = 김수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 진주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주재하며 나흘간의 권역별 순회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뒤 서남권·충청권을 거쳐 영남권까지, 대통령이 직접 지역을 돌며 대형 투자를 진두지휘했다. 이번 릴레이에는 균형발전 명분과 정치적 셈법이 함께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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