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219
JTBC
'미안하지도 않냐'는 유족에 두 눈 부릅뜨며 "아 미안해요!"
경찰엔 "귀신 씌었다"
사흘 전 안타까운 사고로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잃은 유족의 제보가 오늘(8일)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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