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01
중앙일보
안철수(경기 성남 분당갑·4선)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즉각 퇴진론’엔 일단 거리를 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저격하는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국민의힘 경기 지역구 의원들의 조찬 모임에선 장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이 예고됐다. 안 의원이 입장을 바꿔 회견 자체가 취소됐다. 안 의원은 “방향성에 이견이 있어 성명에 연명하지 않기로 했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모임에 불참했던 김은혜 의원도 처음엔 회견문에 이름을 올렸다가, 고심한단 입장으로 선회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