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308
일간스포츠
'라이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월드컵 맞대결이 열릴 수 있을까. 한 전문 매체는 두 선수의 월드컵 맞대결 가능성을 조명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2026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서로 반대편 대진표에 속하게 되면서, 두 축구 신의 맞대결은 오직 '결승전'에서만 성사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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