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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해외 축구의 아버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1호', '레전드 그 자체' 여러 별칭을 갖고 있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2026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 직후 "비참하다"며 분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한국시간) 오전 8시30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K조 최종전에거 3-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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