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047
이데일리
1일 국조특위서 與이기헌, 욕설 논란에 신상발언
"속기록에도 욕설 없어…사과하면 고소 취하"
野서범수 "속기록 초고에서 변화…조작 아닌가"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1일 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기관보고 시작 전부터 여야는 욕설 논란으로 파행을 빚었다.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욕설을 한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속기록 초고에는 없던 표현이 들어갔다”며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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