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6700
마니아타임즈
팬 투표에서 외면받았던 두 팀이 감독의 부름으로 체면을 세웠다. 베스트12에 한 명도 들지 못한 롯데 와 키움 이 감독 추천 선수를 여럿 배출하며 아쉬움을 던 것이다.
KBO 사무국은 29일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 26명을 발표했다. 드림 올스타를 이끄는 이숭용 SSG 감독은 SSG와 삼성 kt 롯데 소속 13명을 추천했고 나눔 올스타의 염경엽 LG 감독은 LG와 한화 NC KIA 키움에서 13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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