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8467
OSEN
[OSEN=이선호 기자] 혼자만 잘친 것이 아니었다.
KIA 타이거즈가 카스트로 복귀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카스트로는 복귀하자마자 폭주 모드로 잠든 타선을 깨웠다. KIA는 극심한 득점력 빈곤을 벗어나 공포의 타선으로 돌변했다. 일발 장타력을 갖춘 대체외인타자 아데를린 과 정식 계약을 맺지 않은 이유를 성적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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