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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 KIA 타이거즈의 보물' 김도영 (23)이 잠실구장에서 홈런포를 터트렸다. 다만 홈런 부문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오스틴 딘 ( LG 트윈스 )이 같은 날 홈런을 치면서 격차를 그대로 유지했다.
KIA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2-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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