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69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일본 축구 최고의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사토 류노스케 (19)가 발렌시아 에 입단했다.
발렌시아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사토 영입에 합의했다. 사토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본 선수가 된다”고 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