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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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신월=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인창고등학교 우완투수 윤예성(17)이 청룡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예성은 최근 1라운드 후보로 급부상했는데 해외 스카우트들까지 대거 관심을 나타냈다.
윤예성은 28일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라온고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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