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309
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끝내 기적은 없었다. 스코틀랜드가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탈락의 쓴맛을 봤다.
영국 스코티시 선은 28일(한국시간)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스코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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