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1362
파이낸셜뉴스
"공개석상에서 할 얘기 안 할 얘기 구분하라"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놓고 또다시 설전을 벌였다.
친한(친한동훈)계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이날 "우리 지도부가 원팀을 이끌 상황인지 의문"이라며 장 대표의 사퇴를 재차 촉구하자, 김민수 최고위원이 "아전인수" "당원이 뽑은 당 대표를 모욕했다"고 반발하며 공개석상에서 충돌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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