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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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환영받지 못한 챔피언이었다.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플럽에서 펼쳐진 2026 US오픈 최종라운드. 윈덤 클라크(미국)는 또 다른 적과 싸워야 했다. 다름 아닌 갤러리의 야유였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이날 클라크에게 야유를 퍼붓던 여러 갤러리가 퇴장 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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