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545
국민일보
리퀴드 ‘모건’ 박루한이 플레이-인 패자조에서 생환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팀 리퀴드는 28일 대전 유성구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 경기에서 T1에 0대 3으로 패배했다. 리퀴드는 이날 패배로 플레이-인 패자조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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