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476
마이데일리
올리베이라,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 희망
토푸리아 꺾은 게이치와 맞대결 기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게이치와 다시 싸우고 싶다!"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7·브라질)가 대권 재도전을 선언했다.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르고 싶다는 의견을 강하게 밝혔다. UFC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은 저스틴 게이치와 다시 싸우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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