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280
OSEN
[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 (33,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망신 직전, 잉글랜드를 16강으로 끌고 간 이는 결국 주장 케인이었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진정한 슈퍼스타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가장 큰 순간을 만들어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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