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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슈퍼스타’가 된 오타니 쇼헤이 의 일본 고교후배 사사키 린타로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마이애미 의 지명을 받았다. 둘은 일본 하나마키히가시 고등학교 출신이다.
오타니와 사사키는 나이 차이 때문에 같은 시기에 함께 학교를 다니지는 않았지만 동문이라는 것 외에도 특별한 인연이 또 있다. 바로 양가 아버지가 서로의 야구 스승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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