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910
일간스포츠
마트 식료품을 배달하던 무명 골퍼가 디 오픈 출전권을 따냈다. 다음 고민은 세계 최고 메이저 대회가 아니라, 당장 오늘 밤 잘 곳을 찾는 일이다.
잉글랜드의 조 딘(32)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로열 버크데일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 '라스트 찬스 퀄리파이어(Last Chance Qualifier)'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최종 예선의 초대 우승자가 된 그는 마지막 한 장의 디 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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