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6067
강원도민일보
이란전 교체 출전으로 월드컵 데뷔전
어머니 이어 첫 모자 월드컵 출전 기록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뉴질랜드 축구대표팀 수비수 타일러 빈던(21·셰필드 유나이티드)이 어머니 제니 빈던에 이어 월드컵 무대를 밟으며 역대 최초의 '모자(母子) 월드컵 출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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