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270
한국경제
일본 임금체계 재편 신호
인력난 대응 위한 신입 초임 인상
조직 내부 갈등으로 이어져
"신입 사원들이 5년차 대리보다 월급을 더 받는다고?”
일본 기업들이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입사원 초임을 빠르게 인상하는 가운데, 기존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연공서열을 중요하게 여겨왔던 직장인들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신입 급여가 기존 직원보다 높을 경우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고려하겠다는 직장인이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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