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703
이데일리
조경태 8일 기자회견 뒤 윤리위 제소 방침
지선 패배 책임·미국 방문 논란 담길 듯
소장파 "장 정치생명 연장 위한 징계" 지적
당권파 "대안과 미래, 아직도 해체 안 했나"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가 친한계(親한동훈)와 소장파 등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면서 당내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에 대한 징계 움직임에 맞서 장 대표를 윤리위원회에 맞제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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