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224
한국경제
국힘 윤리위 재가동 두고 당내 파열음
대안과미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당권파 "당 기강 잡는게 왜 공포정치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재가동으로 촉발된 당내 '징계 정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를 이유로 징계 가능성을 예고하면서 당내 반발도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
댓글 0